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속보] “산에 있으면 대피하세요” 연천 산사태 경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에서 바라본 도봉산에 비구름이 걸려 있다. 2025.8.25 연합뉴스


이틀간 누적 강수량 95㎜를 넘어선 경기 연천 지역에 산사태 경보가 내려졌다.

산림청은 26일 오전 7시를 기해 경기 연천군 연천읍과 청산면 일대에 산사태 경보를 발령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산림 인접 거주자는 이상 징후가 있으면 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연천군은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가 우려되니 산림 주변에서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산에 있으면 피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연천 지역에는 현재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산림청은 이날 오전 7시 10분에는 포천시 창수면과 영중면, 이동면, 영북면, 관인면 일대에 산사태 주의보를 내렸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포천 창수 136.5㎜, 연천 청산 95.5㎜, 동두천 하봉암 82.5㎜, 고양 43.5㎜ 등을 기록 중이다.

포천 창수에는 이날 오전 4시 40분을 전후해 시간당 47.5㎜의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다.

충남 천안시와 보령시, 전북 익산시에도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산림청은 긴급재난문자, 마을 방송 등 대피 안내에 귀 기울이고 산림 주변에서의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