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지적 영구보존문서 데이터베이스 구축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 지적영구보존문서 데이터베이스. 용산구 제공


서울 용산구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지적영구보존문서 데이터베이스구축 사업’을 지난 달 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지이동결의서와 측량결과도 등 지적 영구보존문서를 디지털화해 안전하게 보존·관리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그동안 지적 관련 종이 기록물은 구민의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종이 형태로만 보관되어 훼손·멸실 우려가 컸다. 보존·관리의 한계로 행정적 활용에도 제약이 있었다.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은 종이 문서를 고화질로 스캔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저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1976년 이후 작성된 토지이동결의서 14만 2031면과 측량결과도 3588면 등 총 14만 5000여건의 기록물이 전산화 됐다. 이를 통해 토지대장, 지적도, 결의서, 측량결과도를 지번 단위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산화 사업으로 구축된 자료는 여러 부서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 더욱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는 물론 재해에도 안전한 디지털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