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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경기도의원 제안한 ‘경기도 청년세대 사회적 통합 방안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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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이 제안하여 개최된 정책연구 과제인 ‘경기도 청년세대 사회적 통합 방안 연구’ 중간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이용욱 의원(파주3)이 제안한 정책연구 과제인 「경기도 청년세대 사회적 통합 방안 연구」 중간보고회가 5일(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연구는 청년세대가 직면한 소득, 세대, 성별, 지역 간 갈등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경기도 차원의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용욱 의원은 “청년세대는 대한민국의 현재이자 미래임에도 불구하고, 고용과 주거 불안 등 심화되는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삶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짚으며, “이번 연구는 사회문제 진단의 의미를 넘어 청년세대가 다시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공동체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해법을 찾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청년 인구가 거주하는 만큼, 청년 문제 해결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이들의 사회통합을 이끌어 공동체의 가치를 확산하는 것은 경기도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번 연구로 청년의 다양한 정체성과 경험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이 도출되어야 한다”라고 주문하며, “이번 연구의 최종 결과를 활용하여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용욱 의원이 제안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오는 10월 중순에 최종 보고회가 예정되어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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