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안 ‘청정수소’ 생산기지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전해 기술로 상업용 수소 추출
탄소 배출 전혀 없이 하루 1t 생산

국내 최초 상업용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가 전북 부안에서 문을 열고, 청정수소 생산에 들어간다.

전북도는 24일 부안군 하서면 신재생에너지단지에서 수소생산기지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수소생산기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현대건설, 한국수력원자력,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테크로스환경서비스 등 4개 기업이 수행했다. 이번 생산기지는 탄소 배출 없는 청정에너지 생산 기술을 상업적 규모로 구현한 최초의 사례다.

기지는 총사업비 119억 7000만원이 투입돼 부지 5426㎡에 건축면적 1500㎡ 규모로 조성됐다. 전력을 활용,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추출하고, 태양광과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청정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시설이다. 특히 수전해 기술을 기반으로 하루 1t의 수소를 생산한다. 청정수소는 수소승용차 기준 하루 약 200대 분량이다. 버스 기준으로는 30kg 충전 시 약 33대를 운행할 수 있는 양이다.


부안 설정욱 기자
2025-09-2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