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왕시 중앙도서관, ‘자녀와 가까워지는 아버지 수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제 시장 “가족 화목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양육 문화 조성하겠다”




경기 의왕시 중앙도서관은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버지를 위한 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자녀와 가까워지는 아버지 수업’을 운영한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의 협력 사업으로, 11월 1일부터 3주간 진행한다. 참가자들에게 ‘좋은 아빠’가 되는 데 필요한 공감과 자녀 수용법에 관한 다양한 이론 정보와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최인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교육학 박사)이 맡아, 기질·성격 검사(TCI)를 통해 ‘자녀’와 ‘나’를 이해하고 아버지들에게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한 행동 변화를 제안한다.

신청은 10월 13일 오전 9시부터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사춘기 자녀(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를 둔 아버지라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요즘 아버지들이 일과 가정에서 역할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녀와 깊이 소통하며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고, 더 나아가 가족의 화목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양육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