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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경기도의원, 융합문화콘서트 참석해 도민 체감형 정책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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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이 1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지난 1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과학축제는 융합문화콘서트부터 창의융합캠프, 체험존, 문화공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융합문화콘서트는 과학·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특강으로, 지역 혁신 R&D를 선도하는 융합기술 전문 연구기관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대표적인 과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진행된 특강은 한양대학교 전임교수로 재직했던 뇌과학자 장동선 대표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끌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AI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융합과학문화 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융합과학기술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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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