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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새 강서 노인일자리 50%↑…진교훈 구청장 “내년 더 늘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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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566개·올해 5433개…내년 6083개로


강서 노인 일자리 성과 공유회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26일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성과공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내년에는 올해 대비 650개(12%) 많은 6083개의 어르신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7일 강서구에 따르면, 진 구청장은 지난 26일 강서시니어클럽 ‘2025 노인 일자리 성과공유회’에서 “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2023년 10월 보궐선거로 취임한 진 구청장은 노인 일자리 정책에 주력해왔다. 취임 당시인 2023년 3566개였던 노인 일자리는 지난해 4687개, 올해 5433개로 꾸준히 증가세다.

강서구의 노인 일자리가 2년새 52.4%가 늘어난 것이다. 진 구청장이 제시한 계획대로면, 내년 노인 일자리 규모는 취임 첫해인 3년 전 대비 70.6% 늘어나게 된다.

장서구는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이 11만여명인 점을 감안하면 18명 중 1명이 일자리를 갖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진 구청장은 “일자리를 통해 활력을 얻고 자부심을 느낀다는 어르신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으며 노인 일자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다”며 “진정한 복지는 자긍심을 높여줄 수 있는 일자리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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