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둘레길에 지능형 CCTV 11곳 운영…“야간에도 안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능형 CCTV 총 11곳 설치
각종 범죄, 산림재난 신속 대응


서울둘레길2.0 도봉구 구간에 설치된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지난 11월 ‘서울둘레길2.0’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11곳에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도봉산역에서 북한산우이역에 이르는 도봉구 구간이 대상이다.

이 구간에 CCTV을 설치한 장소는 총 11곳이다. 각종 범죄와 산림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장소로 북한산국립공원, 도봉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선정했다. 또 도봉동 둘레길 인접부 11곳에도 따로 안전관리를 위해 CCTV를 설치했다.

CCTV는 배회·쓰러짐·폭력 등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영상분석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카메라다. 긴급상황 발생 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관계 기관 연계 등의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구는 현장 특성을 반영해 고정형 카메라 48대와 회전형 카메라 13대, 비상벨 13개를 유동적으로 설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로 신속한 상황 인지와 대응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둘레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