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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극항로 요충지 美알래스카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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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오늘 앵커리지 방문
항만·물류·에너지 등 협약 체결

부산시가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해 전략적 요충지인 미국 알래스카와 협력을 강화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이 5일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를 방문해 ‘우호 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다고 시가 4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두 도시는 항만·물류, 에너지 자원,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북극항로를 활용한 물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같은 날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와 만나 의견도 교환한다.

알래스카는 북극해와 태평양을 잇는 유일한 통로인 베링해협과 가까운 북극항로의 관문이다. 앵커리지시는 알래스카 최대 도시로, 북극권에서 생산되는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자원의 수출 기지여서 세계 2위 환적항인 부산항과 협력하면 동반 상승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알래스카와 협력을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는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6-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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