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화성시, 중소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31개 사 16억700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명근 시장 “디지털 전환이 곧 지역 산업 경쟁력으로 직결”


화성특례시청사 전경


화성특례시는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생산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자동화 설비와 공정 관리 솔루션(POP·MES·ERP 등) 도입을 위한 기초 단계 지원으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총 사업비의 70% 이내)을 지원한다.선정 기업은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 멘토단’의 컨설팅을 통해 도입 초기 단계부터 과제 완료까지 약 7개월간 체계적인 밀착 지원을 받는다.

화성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제조업체가 밀집한 도시로, 제조 혁신 가속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6억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31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이는 도내 22개 시·군 전체 111개 사 모집 물량 중 가장 큰 규모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반도체·모빌리티 등 첨단 제조 산업이 집적된 도시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곧 지역 산업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며 “도내 최대 규모 지원을 통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산성 향상과 품질 혁신을 이끌어 지역 제조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