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에서 눈비 걱정 없이 ‘실내 골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다음달부터 시범운영
요가실 갖춘 옥인스포츠센터는 3월 정식 개관


옥인스포츠센터 스크린파크골프장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지난해 12월 옥인스포츠센터를 찾아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체험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3층에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도심 한복판에서도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고 주민 누구나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크골프는 규칙이 간단하고 신체 부담이 적어 최근 어르신들이 즐기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이에 구는 약 162㎡ 규모의 실내 공간에 디지털 화면과 센서 기술을 접목한 스크린파크골프 5개 타석을 조성했다. 실제 코스와 경기 방식을 디지털로 구현했으며, 한 타석에서 최대 4명까지 동시 참여가 가능하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스크린파크골프장, 다목적 소운동장, 요가·필라테스를 위한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옥인스포츠센터를 시범 운영 중이다. 센터는 다음달 정식 개관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스크린파크골프는 실내에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