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ASEZ WAO Green Workplace’ 행사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생활 속,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이 지속가능한 서울의 시작”
“시의회도 시민과 기업,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


제18회 ASEZ WAO 환경세미나 현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5일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ASEZ WAO Green Workplace’ 행사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직장 내 탄소중립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축사하는 아이수루 의원


이번 행사는 직장인 청년들이 중심이 돼 기후변화 대응과 ESG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reen Workplace 지지서명식 ▲활동가 강연 ▲2040 플라스틱 프리 비전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이 의원은 이날 행사 축사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직장 내에서 시작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와 도시 전체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고 밝혔다.


제18회 ASEZ WAO 환경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아이수루 의원


이어 “탄소중립과 ESG는 기업의 부담이 아니라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서울이 글로벌 지속가능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청년과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모델이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도시로서 행정뿐 아니라 민간과 직장의 실천이 함께 가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서울시의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조례와 정책 예산을 통해 기업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직장 내 에너지 절감, 플라스틱 저감, ESG 경영 실천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제18회 ASEZ WAO 환경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아이수루 의원


끝으로 그는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지속가능 문화를 만들어가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이러한 민간 실천 모델이 서울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Green Workplace 지지서명식과 환경 실천 강연을 통해 가정 및 직장 기반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서울시의 민관 협력 기후정책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아이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가능 도시 서울을 위한 환경·청년·국제연대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