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참전국 언어로 “감사합니다”… ‘헌신 가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온 세대 누리는 공공센터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 수립부터 아동 권리 챙기는 ‘노원형 아동영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해시 ‘천원의 아침밥’ 인제대까지 확대… 2억 4000만원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해시청 전경. 서울신문DB


김해시가 대학생 건강 증진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올해 확대한다.

시는 기존 참여 대학인 김해대학교에 이어 인제대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다고 3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교내 식당에서 1000원에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생 1명당 1식 기준 5000원 수준의 식단을 제공하며 차액은 재정으로 보전한다.

올해는 총 2억 4000만원을 투입한다. 국비 1억 2000만원, 도비 6000만원, 시비 6000만원으로 재원을 마련했다.

김해대는 2024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고, 올해부터는 인제대가 새로 참여한다. 시는 위생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 제공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정영신 김해시 농업정책과장은 “이 사업은 청년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자 지역 농업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실질적 지원책”이라며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농가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게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해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국가유공자 초청 ‘보훈가족 한마당’ 여는 송파

26일 표창 수여·군악대 연주 행사

강북 대표 정책 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3년여 만에 11개동으로 확대 청소·순찰·CCTV 운영 등 주거관리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 정책상 받아

중랑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 ‘가계보탬 페이백’ 행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7개 상권…30일까지 가격 할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