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참전국 언어로 “감사합니다”… ‘헌신 가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온 세대 누리는 공공센터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 수립부터 아동 권리 챙기는 ‘노원형 아동영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민·관·경 합동 천호 통학로 환경 정비 캠페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호로데오거리 진황도로 등 현장 점검
유해 광고물 정비 및 점검


이수희(왼쪽 세번째) 강동구청장이 지난달 26일 천호동 로데오거리에서 민·관·경 합동 통학로 정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통학로 정비 캠페인을 벌였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6일 천호로데오거리 등 천호동 일대에서 도시경관과, 청소행정과, 건강증진과, 천호3동주민센터, 서울강동경찰서(서장 김병주), 천호지구대, 자율방범대, 기동순찰대, 옥외광고물협회 강동구지부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해 광고물과 불법 노점·적치물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및 거리 순찰, 금연·절주 안내와 금연구역 단속 등 다양한 위해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정비를 진행했다.

구는 신학기를 대비해 지난해 12월부터 ‘통학로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6개 반으로 구성된 단속팀이 진황도로, 천호로데오거리, 구천면로 등 통행이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유해 광고물 정비와 점검 활동을 벌이고 있다.

구는 이어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진황도로 일대의 노후 광고물, 특히 ‘창문 이용 광고물’에 대한 정비도 집중 실시해 3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천호 지역이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하는 중요한 시점에 민·관·경이 한마음으로 어린이와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도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구민이 체감하는 품격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국가유공자 초청 ‘보훈가족 한마당’ 여는 송파

26일 표창 수여·군악대 연주 행사

강북 대표 정책 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3년여 만에 11개동으로 확대 청소·순찰·CCTV 운영 등 주거관리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 정책상 받아

중랑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 ‘가계보탬 페이백’ 행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7개 상권…30일까지 가격 할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