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목포대 박물관,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지원사업’ 최종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연의 숨, 삶의 결’ 현대분청사기 특별전 개최 예정
전통 분청 미학,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글로컬 전시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국립 군산대와 동시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전경


국립목포대학교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 박물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목포대 박물관은 서류와 PT 심사에서 콘텐츠 독창성, 지역 연계성, 실행 가능성 등이 높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무안 분청사기의 역사적 맥락을 현대적 미학으로 재해석한 전시 기획 및 연출 역량이 이번 선정의 핵심 요인이 됐다.

전시 ‘자연의 숨, 삶의 결’은 무안 분청의 지역성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현대 도예가 10여 명의 작품 70여 점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된다.

또한 관람객과 소통하는 ‘도자기 워크숍’, ‘아티스트 토크’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국립목포대 박물관과 국립군산대 미술관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헌종 박물관장은 “이번 선정은 우리 박물관이 연구 중심의 공간을 넘어, 동시대를 함께 사유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시 교류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박물관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