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왕 첫 종합병원 ‘의왕해밀리병원’ 본 궤도…250병상, 2029년 준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제 의왕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20일 ‘의왕해밀리병원 건립 사업설명회 및 기공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입 컷팅을 하고 있다. (의왕시 제공)


경기 의왕시의 첫 종합병원인 ‘의왕해밀리병원 건립 사업설명회 및 기공식’이 20일 열렸다.

그동안 의왕시는 종합병원이 없어 시민들이 인접 도시의 의료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응급상황이나 전문 진료가 필요한 경우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의료 접근성 개선과 지역 의료 기반 강화를 위해 백운밸리 도시개발 공공기여 사업으로 종합병원 설립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6월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위한 이행 협약을 체결한 뒤 지난 1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종합병원 개설 허가 사전심의 승인을 받았다.

‘의왕해밀리병원’은 건축 연면적 44만742㎡(약 1만 3500평) 250병상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19개 진료 과목과 응급의료서비스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된다.

병원은 오는 2026년 9월 착공,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김성제 시장은 “종합병원 유치는 시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종합병원이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