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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 정책연구 과제 선정 위한 2소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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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택관련 연구과제 구체화 논의… 발표자 확정 및 후속일정 협의
“청년주택 정책은 시장과 제도를 연결하는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지난 1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소위원회 간담회


김용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4)은 지난 17일 정책위원회 2소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청년주택 관련 주제를 과제로 선정한 2소위원회 위원들과 다양한 연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청년주택과 관련한 제도 운영 현황, 입주 절차와 자격 기준, 공급 여건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층의 주거 접근성과 관련한 여러 현실적 문제 등 개선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입주 자격 기준, 공급 방식, 신청 절차 등 제도 전반에 걸친 보완 방향에 대해 폭넓게 거론됐다. 보증금 지원과 금융 연계, 민관 협력 등 다양한 정책 수단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지난 1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소위원회 간담회


2소위원회(위원장 전홍식 숭실대학교 교수)는 이날 간담회 논의 결과를 토대로 연구 범위와 추진 방안 등을 구체화하여, 오는 6월 정책위원회 전체회의 시 “청년주택 입주 기회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청년주택 정책은 공공이 공급 측면에서 주된 역할을 하되 민간에도 유인책을 제공하여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내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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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