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우상호, 김경수, 김상욱 등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에 전달
“6.3 지방선거에서 김대중 정신 계승하는 리더 대거 배출돼야”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위원장 박강산 서울시의원)는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순회 정책전달식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며 경과를 밝혔다.
위원회는 1980년 창립된 민주연합청년동지회(약칭 연청, 초대 회장 문희상 제20대 국회의장)와 1997년 새시대새정치연합청년회 후신으로 2026년 ‘청년의 연대와 연결’을 모토로 신년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전국 지부 조직화 등에 착수했다.
이번 정책전달식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하는 5월 21일 이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우상호 강원특별도지사 후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 등 광역단체장 후보자를 비롯해 수도권, 영남, 호남 등 권역별로 청년 기초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 후보자와도 진행됐다.
한편 정책제안서는 김대중 정부 때 국정운영 철학으로 자리 잡은 생산적 복지 확대, 벤처산업 육성, 주거복지 확립, 문화예산 확보, 보편적 건강권 보장 등의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청년 일경험 확대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청년 맞춤형 주거 지원 ▲청년 문화예술패스 범위 확대 ▲청년 마음건강 지원 통합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직후 전국 17개 시·도 청년 지방의원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김대중정치학교 산하 ‘청년리더십학교’를 개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