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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도서관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안 보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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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이 4월 20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도서관 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4월 20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도서관 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한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는 경기도서관이 시범운영을 통한 이용자 운영 패턴 분석 및 논의를 거쳐 변화된 운영 환경을 반영하고, 기존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례 정비 차원에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서관 설치 기준 및 업무 등 규정, 도서관 운영에 관한 규정, 기존「경기도 행정도서관 운영 조례」 폐지 등 제도 정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도서관 설립 및 개관에 따른 제도적 기반 정비를 위한 「경기도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필요성을 강조됐다.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서관이 설립된 이후에는 그에 걸맞은 운영 기준과 제도 정비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도민의 이용 행태와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제공 공간을 넘어 도민 누구나 찾고 활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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