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서 기증 소규모 도서관부터 활성화되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수 의원이 23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교육청 및 학교도서관에서 매년 제적ㆍ폐기되는 도서 기증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은 지난 23일 경기도교육청 평생교육과 관계자들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갖고, 교육청 도서관과 학교 도서관에서 매년 제적·폐기되는 도서를 지역 내 소규모 도서관에도 기증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정담회에서 하남을 비롯한 경기도 곳곳에 시민단체나 종교시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도서관들이 있지만, 대부분 장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교육청 및 학교 도서관에서 해마다 상당한 양의 도서가 제적·폐기되고 있어, 이들 중 양서를 선별하여 기증한다면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경기도교육청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가 제정된 만큼, 조례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체계적인 실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서 확보가 어려운 지역 소규모 도서관과 돌봄 시설 등에 「경기도교육청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 제5조에 따라 양질의 도서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거듭 당부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