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등 참석… 중랑갑 당원·주민 결집
지금까지 의정 성과에 공감한 지지… “책임 있는 정치 기대”
서울시 정책 견제와 지역 성과 동시에… 3선 도전 본격화
서울시의원 선거 중랑구 제1선거구(면목3·8동, 면목4동, 면목7동, 망우3동)에 출마한 이영실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중랑1)가 3선 도전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중랑구 사가정로 373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비롯해 임규호 서울시의원, 박열완·나은하·최은주·김대형 구의원, 복경옥 구의원 비례후보 등 출마 후보들이 참석했다. 또한 중랑갑 핵심 당원과 지역 주민들이 대거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이 예비후보의 지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과 서울시를 잇는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에 기대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생활SOC 확충 ▲도서관·공원 등 생활 인프라 개선 ▲보행환경 및 안전시설 확충 등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중랑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과 서울시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는 일을 동시에 해왔다”며 “3선 도전을 통해 더 큰 책임으로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