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시·군에 22억 지원 폭염 선제 대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동노동자·독거노인 등 대상

경기도가 평년보다 빠른 더위와 폭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 재해구호기금 22억원을 시군에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동노동자와 옥외근로자,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이다.

도는 지난 2월 폭염 저감시설 설치를 위해 24억 4000만원을 시군에 교부한 데 이어 폭염 예방물품 지원을 위한 22억원 재해구호기금까지 더해 여름철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하는 대리운전 기사, 택배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생수, 부채, 냉토시 등을 지원하는 데 3억 1000만원을 투입한다. 또 소규모 공사장 옥외근로자와 논밭 근로자를 대상으로 냉스카프, 냉토시, 냉스프레이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에 3억 9000만원을 지원한다.

독거노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서는 부채·양산 등 폭염 예방물품 지원, 냉방기 청소·수리비 등에 14억 9000만원을 투입하고, 신규 사업으로 노숙인 대상 폭염 예방물품 지원에도 1000만원을 반영했다.


안승순 기자
2026-04-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