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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육·교육 환경 조성”…진선화 여주시의원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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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화 여주시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사진: 진선화 의원 제공.


경기 여주시의회 진선화 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진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여주시민들이 보내준 과분한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의 삶 가까운 곳에서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주의 중단 없는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매고자 한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초선 의원의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 특히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 소상공인 지원 조례 등을 발의하며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여주시 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는 등 ‘민원 해결사’ 역할을 해왔다.

진 의원은 재선 주요 공약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교육 환경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어르신 맞춤형 복지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주민 참여형 지역 개발 및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진 의원은 “지난 4년이 여주 발전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씨앗을 싹틔워 풍성한 열매를 시민들에게 돌려드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조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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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