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어르신 복지 ‘해드림센터’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승로 구청장, 민선 9기 첫 결재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민선9기 첫날인 1일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북해드림센터’ 를 1호 결재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성북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어르신 복지의 새로운 기반이 될 ‘성북해드림센터’ 출범식을 열고 저소득 노인 가구의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날 ‘성북해드림센터’를 1호 결재하고 센터 출범식과 현판식을 열었다. 고령 주민들을 위해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살피는 현장 중심 복지 체계를 운영하겠다는 취지다.

센터는 저소득 노인 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을 빠르게 해결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한다. 서비스 신청 후 48시간 내 방문·처리가 원칙이다. 구청과 성북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은 2026년 12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65세 이상 저소득층 1만 3261명과 경로당 184곳이 대상이다.

이 구청장은 “어르신 일상이 더 안전하고 편안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복지를 추진하겠다”며 “센터가 생활 불편을 신속히 덜어드리는 든든한 창구가 되고 어르신이 살기 좋은 성북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현주 기자
2026-07-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