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시, 범죄 피해자·여성 1인 가구에 ‘여성안심패키지’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이 여성안심패키지를 전달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범죄 피해자, 여성 1인 가구 등에 범죄예방 안전 물품으로 구성된 ‘여성안심패키지’를 지원했다.

여성안심 패키지 지원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 피해자,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모자·부녀), 여성 가구 등에 스마트 도어벨·스마트 홈카메라·문 열림 감지 센서·휴대용 비상벨 등 범죄예방 효과가 높은 안전 물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여성안심패키지를 이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만족도·선호도 조사를 했고, 의견을 반영해 물품을 선정했다.

휴대용 비상벨은 비상 상황에 버튼을 누르면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 최대 5명의 연락처로 정보가 자동으로 전송되고, 동시에 112에 신고된다. 범죄예방을 넘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구조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장치다.

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새빛톡톡, 경기민원24 홈페이지(https://gg24.gg.go.kr)에서 여성안심패키지 참여 신청을 받아 103명을 선정했다.

올해는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협업해 경찰이 대상자에게 여성안심패키지를 직접 전달했다. 경찰은 물품을 전달하면서 범죄예방 수칙과 지역 치안 서비스를 안내하고 순찰 활동과 연계하는 등 시민 체감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