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대 150mm 비’…경기도, 올여름 첫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6일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 대책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있다. 경기도 제공


10일 오전까지 경기도 전 지역에 올 들어 가장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8일 오전 5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본격 대응에 들어갔다. 비상 1단계 이상 발령은 올여름 들어 처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까지 경기도에는 최대 150mm 이상, 특히 8일 출근 시간과 8일 밤부터 9일까지 시간당 20~50mm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23명과 주요 부서별 자체상황실 12명 등 총 35명이 근무하며 각 시군의 호우 상황과 피해 발생 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한다.

도는 ▲강우 및 기상특보 시 하천산책로 선제적 통제 및 예찰 활동 강화 ▲지하주차장·반지하주택 침수 발생 시 즉시 통제 및 대피 ▲빗물받이, 저수지, 산사태 취약 지역 및 급경사지 점검 등 시군과 함께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를 할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는 7일 오후 도-시군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특보 발효 시 신속한 재대본 운영 및 읍·면·동 대응 인력 신속 모집 ▲과거 인명 피해 발생 분야(하천산책로, 지하차도,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반지하주택) 현장 예찰 및 선제적 통제와 대피 실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도↔교육청 및 교육청↔교육지원청 등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을 하도록 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