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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경기도의원,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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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윤순옥 의원이 상임위원회 회의에 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도로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국민의힘, 양평 1)이 제12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대중교통 개선과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92회 임시회 상임위 제1차 회의를 열고 윤순옥 의원을 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당선 직후 소감을 통해 “뜻깊은 소임을 맡겨 주신 선배·동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야의 차이를 넘어 더 나은 경기도를 향해 지혜를 모으고, 각 지역의 목소리가 도정과 예산에 힘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윤 부위원장은 과거 제8·9대 양평군의회 의원과 제9대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도로·교통망 확충, 대중교통 여건 개선, 하천 정비 및 재해 예방 등 현장 중심의 민생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특히 지역의 핵심 숙원 과제들을 경기도 정책 및 예산과 긴밀히 연계하여 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다져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지막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서로 존중하며 함께 길을 열고, 도민께 희망과 변화를 보여 드리는 건설교통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평 지역의 도로, 교통, 하천 등 장기 숙원사업들이 중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집행부와의 예산 연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도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겠다고 덧붙였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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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