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근철 경기도의원, AI 고독사 예방 대응 단 한 곳도 소외받는 지역 없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일 열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AI국 업무보고에서 박근철 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근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왕)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독사 예방 대응 체계 구축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경기도 내 모든 시군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근철 의원은 20일 열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AI국 대상 업무 보고 자리에서 해당 사업의 추진 경과를 면밀히 점검했다.

박 의원은 질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4년 만에 다시 3선 의원으로 경기도의회에 돌아왔다”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미래위가 도민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고독사 예방 사업 지원 대상 지역이 기존 8개 시군에서 11개 시군으로 확대 편성된 점에 대해 “사업 범위를 넓혀 가는 정책 방향성 자체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박 의원은 “이 사업의 핵심 본질은 고독사 위기 가구를 실질적으로 감지하고 신속히 조치하는 데 있다”라며 실제 현장 적용 사례와 세부 성과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특히 박 의원은 “AI 기반의 고독사 예방 체계는 경기도 내 어느 시군에서나 시급하고 절실한 사안”이라며 “아직 사업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시군 지역의 수요와 현장 여건을 면밀히 파악해 단 한 곳도 소외되는 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기도 차원의 단계적 사업 확대 로드맵 작성을 강력히 주문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