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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원, 다산의 삼농 정신으로 경기도 농어업의 미래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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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최만식 의원이 제12대 전반기 상임위 활동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2)은 20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1일 차 업무보고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삼농(三農) 정신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구현하겠다”며 제12대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최만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이어 제12대 전반기에도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첫 소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최만식 의원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삼농 정신을 바탕으로 농어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1,426만 경기도민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유능한 농정해양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 의원은 농사짓기 편한 환경을 조성하는 ‘편농(便農)’, 농어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증대시키는 ‘후농(厚農)’,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종사자의 사회적 지위를 격상시키는 ‘상농(上農)’의 3대 원칙이 경기도 농정 시책 전반에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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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