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진교훈 강서구청장, 폭염 속 공사장 온열질환 예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휴식 등 근로자 보호조치 살펴


강서구, 폭염 속 공사장 현장 점검
진교훈(왼쪽)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28일 등촌동의 한 소규모 공사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날 건설 현장을 찾았다고 29일 강서구가 밝혔다.

이날 진 구청장은 등촌동의 한 소규모 공사장을 찾아 작업장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휴식 시간 보장이나 보냉장구 지급 여부 등을 살폈다. 그는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경우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구청과 롯데칠성음료가 협업한 ‘31·33 쿨타임’ 캠페인도 진행됐다. 구는 상대적으로 안전관리 인력과 휴게시설이 부족한 소규모 공사장 20곳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친다. 폭염 취약 현장에는 생수, 이온음료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캠페인 홍보물 제작과 현장 순회용 차량 등을 지원한다.

진 구청장은 “안전사고는 근로자의 작업 숙련도와 관계없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을 때 발생한다”며 “폭염에는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