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만식 경기도의원 “선배시민 사업, 어르신의 경험을 지역의 힘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내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과 정담회… 사업 지속·확대 방안 논의


▲ 지난 7월 31일 경기도의회 도내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은 최만식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지난 7월 31일 경기도의회 성남지역상담소에서 도내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선배시민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배시민 사업이 어르신의 사회 참여와 세대 간 교류에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하며, 계속해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선배시민 사업은 어르신들이 지닌 풍부한 경륜과 전문성을 토대로 교육, 토론,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타 세대와 소통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경기도 내 20여 곳의 노인복지관이 이러한 교육 및 실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특히 성남시에서는 선배시민과 청소년이 어우러지는 세대통합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선배시민 활동을 경로당, 학교, 노인 일자리,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다양한 영역과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번 정담회에서 나왔다. 아울러 일부 기관에 국한된 사업을 더 많은 시·군과 복지관으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참석자들은 선배시민 사업이 단순한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넘어, 세대 통합과 돌봄, 일자리 창출까지 이뤄내는 효과적인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이라고 입을 모았다.

최 의원은 “선배시민은 어르신을 돌봄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지혜를 공동체와 나누는 주체적인 시민으로 바라보는 정책”이라며 “어렵게 마련한 사업 예산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