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범관리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동권역 ‘상전벽해’… 관광타운·캠핑 수목원 띄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131억 들여 모자보건사업 지원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우등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추석 연휴 사이버 보안태세 등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추석 연휴 사이버 보안태세 등 점검
 
- 인터넷침해대응센터 및 전파종합관제센터 방문, 현장근무 직원 격려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9월 12일(목) 오전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이하 ‘인터넷침해대응센터’)와 중앙전파관리소 전파종합관제센터(이하 ‘전파종합관제센터’)를 방문했다.
 
□ 이날 최기영 장관은 추석 연휴기간 중에 혹시 모를 사이버 공격과 GPS 전파교란 등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현장을 살펴보았으며,
 
 o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국민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전파교란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행되지 않도록 철저한 근무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는 민간분야 사이버 위협‧침해사고 대응과 인터넷 이상 징후의 24시간 모니터링 및 대응을 하고 있으며,
 
 o 전파종합관제센터에서는 GPS 전파교란 신호와 선박・항공기의 조난・안전 및 관제 주파수 등 중요주파수를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전국에 27개 ‘혼신조사팀’과 전파관제센터에 2개의 ‘위기대응기동팀’을 운영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전국 첫 고시원 ‘친환경·고효율 보일러 교

14일 정원오 구청장 보일러 교체 현장 방문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이승로 성북구청장, 설 연휴에도 쉼 없는 현장 점검

설 연휴 주민 편의 위한 무료개방 주차장 점검 보건소 등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방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