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반기 경단녀 150만 6000명… 30대 46% 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미래 역량 육성·학교안전망 구축… 학생 꿈 맘껏 펴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억 소리 나는 농부… 나도 돼볼까 부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0 유네스코 세계유산 해석 국제회의 개최 결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외교부는 11.24.(화)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2020 유네스코 세계유산 해석 국제회의(2020 International Conference on UNESCO World Heritage Interpretation)’를 화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ㅇ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은 개회사(별첨)를 통해 미래세대가 세계유산을 둘러싼 전체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포괄적이고 포용적인 유산 해석이 중요함을 강조
  ㅇ 이 차관은 세계유산 해석의 국제 모범사례로 1992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독일의 ‘람멜스베르크 광산 박물관’을 언급하며, 동 박물관은 강제노역의 아픔에 관한 방대한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강제노역 희생자를 기리고, 유산의 전체 역사를 균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긍정의 역사뿐만 아니라 ‘부(負)의 역사’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


□ 이번 회의에서는 ‘유산 해석에 대한 인권적 접근’이라는 주제 하에  「문화의 상대성과 포용적 유산 해석」, 「기억의 유산, 균형 잡힌 해석」,「유산 해석과 인권」이 논의되었으며, 국내외 세계유산 전문가, 주유네스코 외교단, 주한외교단, 국제기구 및 NGO 관계자, 학생, 일반 시민 등이 온라인으로 참석하였습니다.
  ㅇ 참석자들은 하나의 유산에 투영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와 가치를 강조하며, 유산에 대한 기억을 공유하는 집단의 이야기를 포용적으로 담아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고, 이러한 노력은 세계유산을 통해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중요한 시도로 볼 수 있을 것이라 평가


□ 우리나라는 2016년 첫 번째 세계유산 해석 국제회의 개최 이래 매년 동 회의를 개최하여 세계유산 보존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세계유산 해석 논의를 주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세계유산 해석 관련 기여를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해석 국제회의 개최 내역
      ㅇ제1차(‘16.11월), 제2차(’17.11월), 제3차(‘18.5월), 제4차(’19.5월) 서울 개최
      ㅇ세계유산위원회 계기, 세계유산 해석 관련 부대행사 개최
       - 제40차(‘16.7월, 터키 이스탄불), 제41차(’17.7월, 폴란드 크라코우), 제42차(‘18.6월, 바레인 마나마), 제43차(’19.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연기


붙임 : 1.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 개회사
         2. 사진.  끝.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73세까지 고용… 어르신 행복한 동작

區 자본 출자 ‘어르신행복주식회사’ 청소·공예품 제작 등 163명 근무 중

“송파 장지천 숲체험원 다시 열어요”

[현장 행정] 박성수 구청장 유아숲체험원 점검

‘온 마을이 학교다’… 양천 마을교육공동체 추진

민간주도 거버넌스형… 29일까지 공모 학교·동별·방과후·학부모 사업 등 대상

노원, 임산부 1353명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年 41만원 지원… 25일부터 선착순 모집 “안전 먹거리 먹고 농가 판로 확보 돕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