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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환경부 장관, 새단장한 양재 수소충전소 시민과 첫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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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 수소충전소, 충전용량 늘려 재개장, 수도권 충전 불편 해소

▷ 2월 26일부터 3일간 무료행사 후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

▷ 수소충전소 안전성 신뢰 바탕으로 도심 내 수소충전소 확산 계기


□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2월 26일 오후 새단장한 양재 수소충전소(서울 서초구 소재)를 방문하고, 첫 번째로 방문한 시민과 함께 수소차 무료충전 시연 행사를 가졌다.


○ 양재 수소충전소는 30억 원이 투자되어 수소 충전용량을 기존 대비 약 3배로 늘리고 최신설비를 갖춰 재개장했다. 이날부터 28일까지 무료 충전행사를 진행한 후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기존 용량 2.9배(120kg/일 → 350kg/일) 증가, 일일 약 70대 수소차 충전  


○ 이곳 수소충전소는 부지 내에 수소차 충전뿐만 아니라 전기차 충전, 에너지저장장치(ESS)와 같은 설비도 갖추고 있어 종합적인 무공해차(수소차, 전기차) 거점 역할까지 한다.


□ 환경부는 서울시, 서초구 및 지역주민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도시,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면서 수소충전소 사업을 추진해왔다.


○ 그간 환경부는 수소충전소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서초구 주민 대상으로 비대면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수소충전소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양재 수소충전소의 재개장에 힘썼다. 


○ 환경부는 이러한 소통·협업 사례가 본보기가 되어 서울 도심지에 보다 많은 수소충전소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 이번 양재 수소충전소의 재개장으로 서울시 내 수소차 충전이 보다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서울시에는 1,719대의 수소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서초구는 25개 자치구 중에 수소차 등록 대수 1위(216대)인 동시에 유일하게 200대를 넘어선 자치구다.


○ 그동안 서초구민들은 국회 충전소 등을 이용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양재수소충전소가 운영되면서 충전 여건이 한층 나아지고 수소연료구입비도 30% 할인받게 된다.


□ 한정애 장관은 양재수소충전소 재개장을 축하하면서, 현장에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시민이 한층 더 편리하게 수소 충전을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아울러 "앞으로 서울시 내 공공부지와 기존 액화석유가스(LPG)충전소·주유소 등을 활용하여 조기에 수소충전소를 확충해 그린뉴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양재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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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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