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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은 기후변화대사, 5월 기후변화 각료급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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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 공동 의장단(영국, 이집트) 및 덴마크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5월 기후변화 각료급회의(May Ministerial)」(5.12.-13., 덴마크 코펜하겐)에 우리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ㅇ 금번 회의는 작년 11월 「글래스고 기후총회(COP26*)」 이후 처음으로 대면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주도 다자 국제회의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주요 40여 개국이 초청받아 참석


    *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26, ’21.10.31.-11.14., 영국 글래스고)




  ㅇ 작년 영국 글래스고 기후총회(COP26) 이후 6개월, 올해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기후총회(COP27)까지 6개월 남은 시점에 개최된 금번 회의는 올해 기후변화 관련 국제논의 진전을 중간 결산하는 ‘반환점’으로서의 성격




□ 참석국들은 △기후변화 적응, △기후변화로 인한 손실과 피해 최소화, △온실가스 감축 및 파리협정 1.5도 목표* 달성, △기후재원 동원 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국제사회 공통의 도전과제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 2100년까지 전 세계 평균온도 상승 폭을 산업화 이전 시기 대비 1.5도 이하로 억제




  ㅇ 금년 발간된 IPCC* 제6차 보고서(AR6)의 3개 실무그룹 보고서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기후변화 대응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재확인하고, 1.5도 목표 달성을 위한 각국의 기후행동 강화를 촉구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ㅇ 작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결과문서인 「글래스고 기후합의(Glasgow Climate Pact)」 및 여타 기후행동 이니셔티브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하고,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적응력 제고 및 △손실과 피해 감소를 위한 선진국들의 재정 및 기술지원, 역량배양 강화를 요청




□ 우리나라 김효은 대사는 우리 신정부의 기후정책과 비전을 소개하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자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우리나라가 기후변화 대응 및 글로벌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국격에 걸맞은 기여를 적극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언급하였다.




  ㅇ 특히 야심찬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지속 이행하겠다고 명시하여 기업과 시장에 분명한 신호를 주고, 우리나라 기후정책의 예측 가능성, 일관성, 연속성을 제고하였다고 소개


    *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겠다는 내용의 상향된 NDC를 유엔에 제출(’21.12월) 




□ 금번 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국들이 △글로벌 기후행동 상향 및 △기존 기후공약 이행 의지를 재확인하고, △6월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SB56, 독일 본) 및 △11월 제27차 당사국총회(COP27, 이집트 샤름엘셰이크)로 이어지는 국제사회의 기후논의 진전을 위한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 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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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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