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박용민 다자외교조정관, 휴먼라이츠워치 신임 대표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용민 다자외교조정관은 5.26(금) 오전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의 티라나 하싼 대표를 면담하고, 세계 인권 증진을 위한 휴먼라이츠워치와의 협력과 북한 인권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박 조정관은 우리 정부가 인권 등 보편적 가치를 중시하는 기조를 견지하며 세계 각지의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한 유엔 등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박 조정관은 휴먼라이츠워치가 열악한 북한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점을 평가하고, 북한 인권 문제는 보편적 가치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평화와 안전에도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하며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휴먼라이츠워치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였다.




 한편, 박진 장관은 하싼 대표을 접견하여 북한 인권을 비롯한 세계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휴먼라이츠워치 등 시민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하싼 대표는 열악한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는 한편 한국 정부의 인권 등 보편적 가치 중시 기조를 높이 평가하였다.




 티라나 하싼 대표는 지난 3월 휴먼라이츠워치의 신임 대표로 취임한 이후 첫 번째 방문 국가로 한국을 선택하였다. 이번 하싼 대표의 방한을 통해 세계 인권 증진과 보호에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와 휴먼라이츠워치 간의 상호 이해가 한층 더 제고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