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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통일미래센터, 탈북민 학생 영어·통일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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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통일미래센터, 탈북민 학생 영어·통일 캠프 개최
- 미국 선교단체와 협업, 탈북민 학생들의 영어 능력 배양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이하 ‘센터’)는 ’24. 10. 22.(화)~25.(금) 3박 4일 동안 탈북민 대안학교인 한꿈학교(의정부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통일 캠프를 개최합니다.


□ 이번 캠프는 센터와 한꿈학교, 미국의 선교단체인 팀(TEAM: The Evangelical Alliance Mission)이 협업하여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o 팀(TEAM*) 측에서는 총 7명의 미국인 교수·목사 등을 파견하여 영어 강의와 영어 관련 활동 등을 지도하며, 센터는 통일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장소와 숙식을 제공합니다.


* 팀(TEAM): 1890년 미국에서 설립된 선교단체, 세계 각지에 선교사 파견·교육 봉사 등을 수행


o 한꿈학교에서는 재학생 20명과 교사 등 총 30명이 참가합니다.


□ 센터는 올해 미국 머서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탈북청소년 창의공학·영어 캠프(6. 10.~14.), 재미동포 청소년과 탈북청소년과의 소통·화합 캠프(7. 17.~19.) 등을 개최하여 탈북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소통 역량 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이번 영어·통일 캠프를 통해 탈북민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통일 미래에 대한 희망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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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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