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세청, 중대재해·재난 대응체계 전면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 중대재해·재난 대응체계 전면 점검


- 전국세관 중대재해·재난 예방 실적 공유 및 대응 매뉴얼 배포로 현장 안전관리 강화


 


 


관세청은 1027() 정부대전청사 관세청 종합상황실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각 지역 본부세관장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및 재난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전국세관의 중대재해 및 재난 예방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세청은 이날 중대재해 및 재난 대응 핸드북제작·배포 하여, 전국 세관 관리자들이 상시 휴대하여 수시점검하고 직원들을 교육할 것을 강조하였다.


 


 매뉴얼에는 중대재해 및 재난 사전예방 조치, 사고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 관리자 및 담당자별 역할, 사고 발생 사례 및 유관기관 긴급연락처 등이 종합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현장 대응력 강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명구 관세청장은 현장에서 중대재해·재난 예방 및 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직원과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단계부터 빈틈없이 대비하고, 최고 수준의 주의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관세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 실시, 행정안전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고도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