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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관세관 외교 현안 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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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관세관 외교 현안 점검회의 개최- 8개국 11명의 관세관과 함께 국제범죄 대응 및 통관지원 강화 방안 논의

관세청은113()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주요 국가에 파견된 관세관*들과'2025관세관 외교현안 점검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미국(워싱턴LA),중국(북경청도홍콩),일본, 유럽연합(EU),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태국


 


이번 회의는 최근 국제범죄 및 이와 관련한 자금의 불법반출입이 증가하고,미국발 고세율 정책에 따른 세계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우리기업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각국의 마약·보이스피싱 등 국제조직범죄 최신 동향과 단속 사례가 공유되었으며,해외로 진출한우리 기업들의 통관애로 현황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관세청은 관세관을 중심으로 현지 세관·사법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통관애로가 빈번한 국가를 대상으로 관세청장회의 추진 및 실무협의체 구성 등 협력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관세외교는 국민 안전을 지키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최전선의 정책활동"이라고 강조하며,


 


 


 


"각국 관세관들은 현지 교두보로서 초국가범죄 척결과 통관지원 강화에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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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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