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부지방산림청은 2025년 11월 5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점리 일대에서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7년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점리 산불피해 복구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가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2017년 5월 6일 발생한 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불로 여의도 면적의 약 2.6배에 달하는 765ha의 산림이 잿더미가 되었으며, 헬기 96대와 진화차량 96대, 진화인력 2만 3천명이 투입되어 71시간의 사투 끝에 5월 9일 진화가 완료되었다.

입산자 실화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역인 만큼 이번 점검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논·밭두렁 소각, 취사·입산행위 등 인위적 위험 요소의 관리 현황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과거 산불피해 복구지의 안전성을 함께 점검하였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지금, 예방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다시는 대형 산불이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역 주민께서는 불법소각·무단입산·야외화기 사용 자제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