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인천지역 시민사회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총리비서실, 인천지역


시민사회 활동가 간담회 개최






□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실은 11월 7일(금) 오후 3시, 인천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박인규 공동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시민사회 활동가(12명)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ㅇ 이번 간담회는 국무총리 소속 자문위원회인 '사회대개혁위원회'의 출범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구·경북(10.16.), 부산·울산·경남(10.17.), 호남(10.23.), 충청(10.14.), 경기(10.31.)에 이어 여섯 번째로 열렸다.




□ 오광영 시민사회비서관은 "인천은 근현대사의 출발점이자 민주화의 현장에서 시민의 힘이 중심이 되어온 도시"라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시민사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ㅇ 또한 사회대개혁위원회는 시민사회·정당·정부가 함께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민주주의의 실현과 사회적 약자 보호, 균형발전 등 주요 국정과제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을 담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지역 내 수도권 매립지 문제해결 ▴순수 문화·예술 지원책 마련 ▴취약 계층 일자리 지원 등 인천지역 시민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ㅇ 오 비서관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사회대개혁위원회의 출범 방향을 세우는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위원회가 시민사회·정당·정부를 아우르는 열린 협력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국무총리비서실은 사회대개혁위원회 구성과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사회대개혁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정안을 입법예고(10.15.~11.5.)하고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법제처·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공포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