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속터미널, 지하·입체화… 60층 복합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내년 예산안 7511억원 편성…“사회복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서울숲더샵에 새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서울대 재학생과 함께하는 진로 이야기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수목원,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직원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으로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11월 14일 포천시보건소와 함께 국립수목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만큼 발병 시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질환이며, 무엇보다 평소 생활 속에서 꾸준한 자기관리가 중요하다. 국립수목원은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직원들이 스스로 건강상태를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신체활동, 금연·절주 등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포천시보건소는 ▲혈압 ▲혈당 ▲빈혈 ▲콜레스테롤 등 기본 건강지표를 측정하는 '내 혈관 숫자 알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예방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