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 세계 기상 관측 전문가, 서울에 모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 세계 기상 관측 전문가, 서울에 모인다
- 세계기상기구(WMO) 「지구관측시스템 설계 및 발전」 전문가 회의 개최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12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세계기상기구(WMO) 주관 「지구관측시스템 설계 및 발전」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
* 전 세계 기상 관측망 통합·관리를 위한 전문가 회의로, 각국의 기상관측장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국제 기준과 지침을 마련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 10여 개국과 세계기상기구(WMO)에서 기상·기후 관측, 수치예보, 기상·기후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회의에서 △세계기상기구(WMO) 전지구 통합관측 관련 규정 중 전지구 통합관측망 내 온실가스 분야 추가, 위성자료의 핵심 변수 확대, 기본관측망에 대한 세부 사항 명확화 등을 포함한 개정 추진, △전지구 기본관측망(GBON*)을 기존의 대기 분야에서 해양 및 수문, 기후 등의 다양한 분야까지 확대하기 위한 이행계획 논의, △모두를 위한 조기경보(EW4All**)를 위한 지역별 관측망(RBON***) 구축 및 자료의 교환·관리 등 세부 이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회의 결과는 내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세계기상기구(WMO) 기술위원회 총회에 상정된다.
* Global Basic Observing Network
** Early Warning for All
*** Regional Basic Observing Network




우리나라는 세계기상기구(WMO) 집행이사국으로서 국제 기상관측체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국에서 생산되는 지상·고층·해양 등 다양한 관측자료를 전지구통신망(GTS*)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한반도를 포함한 전 지구 수준의 예보 정확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Global Telecommunication System: 전 세계 기상관측자료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세계기상기구(WMO) 국제 통신망




이미선 기상청장은 "전 지구 관측망은 기상·기후변화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이번 회의를 통해 세계기상기구의'모두를 위한 조기경보'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기상청은 앞으로도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측망을 지속적으로 운영·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