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여국유림관리소,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필)는 산림연접지 지역주민의 신청을 받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활동을 2일 실시하였다.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과 농촌지역에서 영농부산물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계속되고 있어, 관내(대전·세종·충남) 농경지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하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하여 11월부터 파쇄 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농촌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온 폐농작물 소각 문제를 해소하고, 가을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산불 예방 활동이다.

또한,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되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및 자원 순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보호 팀장은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은 산불 위험 요인 제거와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두가지 효과를 동시에 가져오는 사업"이라며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소각 행위를 중단하고 파쇄에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