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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으로 무장한 K-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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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12월 10일(수)에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방위사업 참여 기업과 민간단체들과 함께 2025년 「청렴 방위사업 민관협의회」 (이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민관협의회는 방위사업청, 대기업 및 중소 방산기업, 한국투명성기구와 같은 반부패 전문 민간단체 등 다양하게 구성되며,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의 공동 참여를 통해 미래지향적 청렴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협력형 부패방지 협의체입니다.




이번 민관협의회에서는 ▲2023년부터 운영되어온 성과 공유 ▲「방산기업 윤리경영체계 도입 시 지원방안」연구결과 발표 ▲ 윤리경영 도입·운영 우수 방산기업 사례 소개 등을 통해, 방위사업 분야의 투명성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이번 협의회를 통해 민간부문 협력 강화와 참여 확대를 위해 민간 공동의장을 선발하고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이번 민관협의회는 방위사업 분야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민관이 모여서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K-방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청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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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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