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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2025년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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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국·공립대학교 등 24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체계와 운영 전반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학교 기록물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보관·관리하고, 대학 내 기록문화 확산 등을 위해 2021년부터 기록관을 개관·운영해오고 있으며, 기록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기록관리 체계 구축과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시청각 기록물 등 특수 유형 기록물의 전자화와 체계적인 관리, 열람 환경 조성을 통해 기록정보 서비스 기반을 강화하는 등 전통문화 전문 인력 양성 대학의 교육·연구·행정 과정에서 생산되는 기록을 대학의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그 관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온 점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됐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록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향후 디지털 기반 기록관리 환경 조성과 기록정보 활용 확대를 통해 대학의 기억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공유해 나가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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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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