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행리츠’ 도입… 시민이 공공개발 투자해 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장위 13-1·2구역 5900가구 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구민 70%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금천구,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입주자 4가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FAO-UNEP 주최 글로벌 산불관리 허브 국제회의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FAO-UNEP 주최 글로벌 산불관리 허브 국제회의 참석
- 전 세계적 산불 대응, 사후진화에서 사전예방 중심체계로 전환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4일부터 5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된 '제4차 글로벌 산불관리 허브 운영위원회'에 화상 형식으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산불관리 허브'는 유엔식량농업기구(이하 FAO)와 유엔환경계획( UNEP)이 공동 주관하는 전 세계 산불 대응의 핵심 플랫폼이다. 이번 회의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해 산불 계획과 예방을 중심으로 하는 '통합산불관리(IFM)'*를 전 지구적으로 확산하고 산불대응력을 강화하고자 개최됐다. 회의에는 한국, 미국, 독일, 캐나다, 브라질, 짐바브웨 등 산불관리에 관심이 높은 주요 국가 및 관련기관이 참여했다.
* 통합산불관리(Integrated Fire Management) :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요 선진국과 국제기구가 채택하고 있는 산불 대응 원칙으로 ①계획 ②예방 ③대비 ④대응 ⑤복구의 모든 과정의 통합·일원화를 통해 효율적으로 산불을 관리하는 접근

산림청은 FAO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통합산불위험관리 메커니즘 운영사항을 공유했으며, 전 세계 산불 데이터와 지식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참가국들은 인적·물적 진화 자원의 국가 간 상호협력 방안과 지역주민 주도 하의 전통 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산불관리 대응법 등을 논의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산림청은 글로벌 산불관리 국제협력을 강화해 우리나라의 선진 산불 정책과 과학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산불 재난 대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그린월드 어워즈’ 탄소감축 분야 금상

지역화폐 인센티브로 탄소중립 3년간 온실가스 7600t 감축 성과

물놀이터 안전하게… 강서 ‘아이 신나’

진교훈 구청장 조성 현장 점검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