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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란 제1차관, 아동복지단체 만나 현장 소통과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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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란 제1차관, 아동복지단체 만나 현장 소통과 협조 요청


- 7개 아동복지단체 대표와 정책소통 간담회 개최 -  


- 2026년 주요 정책 방향 공유, 개선의견 청취 -


【관련 국정과제】 87-3. 국가가 책임지고 태어난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체계 마련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2월 10일(화) 오후 12시, 주요 아동복지단체 대표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마을돌봄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 전국다함께돌봄센터협회, 양육시설 한국아동복지협회, 그룹홈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가정위탁 전국가정위탁지원센터협의회,  


  아동학대한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 / 전국학대피해아동쉼터협의회




  이번 간담회는 새정부 국정과제* 및 지난 12월 수립·발표된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의 구체적 실천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87-3 (아동보호 강화) 국가가 책임지고 태어난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체계 마련




**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 :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목표로, ▲ 모든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 참여를 통한 아동권익 내실화 등 3개 정책방향으로 추진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 보호대상아동 가정형 보호 활성화 방안 ▲ 양육시설 등 관리 강화 및 점검체계 개선 ▲ 아동 수 감소 및 특수욕구아동 증가 등 대응 위한 아동복지시설 지속가능성 강화 등 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추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단체 대표들은 ▲ 현장 종사자 처우개선 지속 제고, ▲ 아동 수 감소, 지역격차 등 변화된 환경에 대응한 지원기준 개선 필요성 등을 제안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스란 제1차관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시대, 태어난 아이들에게 건강과 행복의 기본 보장을 목표로, 아동의 권리와 삶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현장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아동 보호·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아동복지단체 소통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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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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