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사무실도 예외 없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업안전 지도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무실도 예외 없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업안전 지도점검 실시
- 전기·화재·근골격계 위험요인 등 집중 점검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월 19일 사무실 내 산업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인식되는 사무실 환경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화재 분야에서는 멀티탭 과부하 사용 여부와 노후 전선 상태를 확인하고,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사무환경 분야에서는 통로 확보 상태와 적치물 관리 실태, 사무용 가구의 파손 여부 등을 살펴 비상 대피 동선의 안전성을 함께 확인했다.

또한, 장시간 컴퓨터 작업에 따른 근골격계 부담 요인과 실내 환기 상태를 점검하고, 구급함과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응급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유수경 주무관(안전보건담당)은 "사무실 환경은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전기·화재·낙상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상존한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작은 개선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