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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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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3월 3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체육관(충남 부여군)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번 입학식을 통해 ▲ 학부는 기술과학대학, 문화유산대학의 신입생 146명과 대학 편입생 4명, ▲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국가유산전문대학원, 미래문화유산대학원(특수대학원)의 신입생 120명(석사과정 96명, 박사과정 23명, 편입학 1명) 등 모두 270명이 입학한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부여군 충남국악단을 초청하여 전통악기 및 연주를 통한 입학식 축하 국악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예비 신입생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 입학 전 대학생활 적응력과 학습의욕을 높이기 위한 '신입생 동기유발 프로그램'을 통해 한발 앞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국내 대학 입학 정원의 대량 미충원 사태 속에서도 첨단 4차 산업을 접목한 K-문화유산(헤리티지)의 발전과 이에 대한 관심으로 평균 7.71대 1(전년도 6.19대 1)의 통합 경쟁률(우선선발∙수시모집·정시모집)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작년에 신설된 수시모집 논술우수자 전형의 경우 9.29대 1, 정시모집(수능우수자) 신입생의 경우 12.19대 1(전년도 7.9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과정과 함께 전통성년의 날 행사, 무형유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국가유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 지난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입학식에서 선서하는 신입생들('2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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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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